모두들 24,25일 모두 잘 보내셧는지요.
2005년 앞으로 남은 6일간 나를위한 시간보다 남을 위한 시간을 보내심은 어떠신지요.
12월 들어 계속해서 정신없이 나날을 보내셧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제 남은 6일 동안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제 축구 안나오신 분들에게 전화 한통씩 해보는것도 좋을법도 하고요.
요즈음 날씨가 추워서인지 임원들의 교체시기여서 인지 운동장 출석율도 저조한듯 합니다.
그래서 겨울동안에는 따스한 우동국물이라도 준비하는것은 어떨지 아니면 컵라면이라도 .....
집행부에서 한번은 생각해 보심도 좋을듯 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