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3일 화요일 오전에

2008. 12. 23. 오전 9:12:56

글자
커피 한잔과 부사 사과의 맛이 새롭습니다.
 
형제님들께서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실 계획이신지요?
 
전 오늘 많이 바쁘고 힘든 하루가 될듯합니다.
 
아침에 딸 아이 학교보내고, 설겆이하고, 청소하고~~~~(참고로 백순아니고 휴가중임)
 
음~ 그리고 조금있다 병원엘 가봐야 하거든요.(장모님께서 폐암수술받으실예정임)
 
이만하면 매우 바쁘고 힘든 하루겠지요?
 
모두가 바쁘게 살려 노력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인간이란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임엔 분명하니까요~~
 
이왕이면 바쁜 와중에도 작은 소망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면 더 할 나위없는 "금상첨화" 겠지요.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는 말이 새삼스럽게 떠오릅니다.
 
오늘 하루를 남편,아버지로서의 짐을 잠깐 내려 놓으시고 스스로를 위해 살아보심을 강추하며,
 
오랜만에 일탈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낼 모례면 성탄이네요~~
 
주님께서 오심을 진심으로 경배하며 형제님들 가정에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4

  • 2008년 12월 23일 오전 9:14

    저 옛날 농구 모임 이름이 카르페디엠인데.... 쾌유를 빕니다.

  • 2008년 12월 23일 오전 9:24

    장모님의 쾌유를 빕니다~~~

  • 2008년 12월 23일 오전 10:43

    "Carpe diem"~~ ㅋㅋㅋㅋㅋㅋㅋ......

  • 2008년 12월 23일 오후 2:49

    피할 수 없으면 맞아라........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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