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과 부사 사과의 맛이 새롭습니다.
형제님들께서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실 계획이신지요?
전 오늘 많이 바쁘고 힘든 하루가 될듯합니다.
아침에 딸 아이 학교보내고, 설겆이하고, 청소하고~~~~(참고로 백순아니고 휴가중임)
음~ 그리고 조금있다 병원엘 가봐야 하거든요.(장모님께서 폐암수술받으실예정임)
이만하면 매우 바쁘고 힘든 하루겠지요?
모두가 바쁘게 살려 노력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인간이란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존재임엔 분명하니까요~~
이왕이면 바쁜 와중에도 작은 소망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면 더 할 나위없는 "금상첨화" 겠지요.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는 말이 새삼스럽게 떠오릅니다.
오늘 하루를 남편,아버지로서의 짐을 잠깐 내려 놓으시고 스스로를 위해 살아보심을 강추하며,
오랜만에 일탈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낼 모례면 성탄이네요~~
주님께서 오심을 진심으로 경배하며 형제님들 가정에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