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0일 목요일 출석부

2008. 10. 29. 오후 9:56:33

글자
 
 
 


    ♥하나하나가 합해져… 아무 일도 안 된다 싶을 때면 나는 해머질 하는 석공을 찾아가 구경한다. 백 번을 내리쳤는데도 돌덩어리는 금 하나 보이지 않다가 백한 번째 내리치면 둘로 갈라지기도 한다. 그러나 나는 백한 번째 때린 것 때문에 돌덩어리가 쪼개진 것이 아님을 알고 있다. 때린 횟수 하나하나가 합해져 돌덩어리를 쪼갠 것이다. -제이콥 리이스- ♣물방울 하나하나가 모아지면 세월과 함께 단단한 바위가 쪼개져 돌덩이가 되고 더 먼 훗날 자갈이 되고 모래가 되어 산 정상에서 저 낮은 곳, 바닷가의 모래가 되어 파도에 실려 물결 춤추네! 석공이 해머로 돌덩이를 내리쳐 쪼갤 때 마지막 내리친 몇 번째가 아니라 때린 횟수의 하나하나가 합해져 돌덩이를 쪼갠 것 물 한 방울은 하찮은 힘이지만 세월과 함께 쉼 없이 육중한 바위 위에 떨어져 그 여린 물방울들의 힘이 함께하면 바위가 모래가 된다는 진리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댓글 4

  • 2008년 10월 29일 오후 9:56

    나 하나만이라도.....

  • 2008년 10월 30일 오전 8:59

    그렇군요... 끈기있기 노력하면 모든일이 이루어진다... 체코에서 박상일형님이 입국했습니다. 정들었던 사람을 보게 되니 정말 반갑네요... 만나서 회포라도 푸시죠...

  • 2008년 10월 30일 오전 9:15

    백번치면 멀쩡하고 백한번째 쪼개지는 돌은 거의 없습니다

  • 2008년 10월 30일 오후 12:33

    누가 쪼개진다 했나요 강총무님?? 다 알고 있는 일을 새삼스럽긴~~~ㅋㅋㅋㅋㅋㅋ..... 사무엘 형제가 입국했다니 반갑네요~~무탈하게 돌아온 사무엘 형제와 회폴 풀어야 하는데 함께 할사람~~!!!!

*^^*한마음출석부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