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가지 않은 길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이기에
거기엔 숱한 실패와 시행착오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마저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다.
창조의 새로운 힘이 거기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 황대권의《민들레는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는다》중에서 -
*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기에
지독한 고독과 남모를 고통이 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 한 사람이 새로운 길을 내면
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갈 수 있기에
기쁜 마음으로 갑니다.
오늘도 많이 웃는 날 되세요^^*
댓글 5
강
😊2008년 10월 23일 오전 8:20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은 좀 무서운데.......
심
😊2008년 10월 23일 오전 10:33
창조의 힘~~
이
😢2008년 10월 23일 오후 12:17
아무도 가지않은 지뢰밭을 걸어 보셨습니까???? ............... 터지면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