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목요일 출석부

2008. 10. 22. 오후 10:37:14

글자


 

    아무도 가지 않은 길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이기에 거기엔 숱한 실패와 시행착오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마저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다. 창조의 새로운 힘이 거기에 숨어 있기 때문이다. - 황대권의《민들레는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는다》중에서 - *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기에 지독한 고독과 남모를 고통이 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 한 사람이 새로운 길을 내면 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갈 수 있기에 기쁜 마음으로 갑니다. 오늘도 많이 웃는 날 되세요^^*

     

댓글 5

  • 2008년 10월 23일 오전 8:20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은 좀 무서운데.......

  • 2008년 10월 23일 오전 10:33

    창조의 힘~~

  • 2008년 10월 23일 오후 12:17

    아무도 가지않은 지뢰밭을 걸어 보셨습니까???? ............... 터지면 죽습니다!!

  • 2008년 10월 23일 오후 4:42

    시행착오는 예전보다 들하면 되는데...

  • 2008년 10월 23일 오후 6:24

    퇴근합니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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