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수요일 출석부

2008. 10. 21. 오후 10:26:37

글자


두 종류의 사람


항상 투덜거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은 에덴동산에서 태어났다 하더라도
수많은 불평거리를 찾아냈을 것이다.
어딜 가더라도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을 둘러싼 주위 환경에서
늘 아름다움과 은총을 본다.


- 존 러벅의《성찰》중에서 -


* 스스로 바라볼 때
당신은 어느 쪽 사람이신가요?
다른 사람들은 당신을 어느 쪽으로 바라볼까요?
물론 후자 쪽이시겠지요? 만일 아니라고 여겨진다면
지금부터 당장 그 쪽으로 옮겨 놓아야 합니다.
에덴동산에서도 늘 투덜대는 모습 속에서는
인품(人品)도, 사람의 향기도 없습니다.
 

댓글 4

  • 2008년 10월 21일 오후 10:27

    불평보다는 참여와 실천을....하~~ 반성하게 만드는 글이넹....ㅎㅎ

  • 2008년 10월 22일 오전 11:07

    어딜 가더라도 행복해 보이는 사람이 되어야만 합니다. 반드시! 꼭!

  • 2008년 10월 22일 오후 12:15

    어딜 가더라도 행복해 보이는 사람이 되어야만 합니다. 반드시! 꼭! 자~알 되야 할텐데~~~

  • 2008년 10월 22일 오후 3:33

    나네..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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