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4일 화요일 출석부심심재민2008. 10. 13. 오후 10:02:58글자A−A+ 바다가에서오늘은 흰 모래의 마음으로바다가에 나왔습니다밀려오는 파도가 내게 말을 건냅니다`엄마 보고 싶은 마음내가 대신 울어줄까?``응, 고마워`하얀 갈매기 한 마리순한 눈길로나를 바라봅니다- 이해인 수녀님의 사모곡 "엄마" 중에서 54쪽 옮김 -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