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수요일 출석부

2008. 10. 28. 오후 9:51:16

글자
 


          맑은 가난 맑은 가난 '청빈'의 의미를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맑은 가난은 남이 가진것을 부러워하거나 시샘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에 만족할 줄 아는 것입니다 맑은 가난은 불필요한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갖고자 하는 욕망을 스스로 억제하기 때문에 더 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또 무엇을 갖고자 할 때 먼저 갖지 못한 사람들의 처지를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나만 차지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은 아닙니다 아쉬움과 궁핍을 모르면 불행해 집니다 어떤 환경에 있더라도 우리가 사람으로서 잠들지 않고 깨어 있다면 삶의 질은 얼마든지 펼쳐갈 수 있습니다 -법정 스님 -
 

댓글 5

  • 2008년 10월 28일 오후 9:52

    맑은 가난과 흐린 부유중에 무엇을 선택하겠습니까? 어렵네..ㅠㅠ

  • 2008년 10월 29일 오전 10:05

    뭐가 어렵습니까 총무님?? 전 흐린 부유를 택하겠습니다.. 넘 맑으면 못살잖아요~~~대신 까만 흐림은 사양할랍니다..

  • 2008년 10월 29일 오전 10:06

    해바라기가 노랗습니다. 원래 노랗지요~~~향일성이라 들어보셨습니까 형제님들?? 주님을 향한 향일성이 필요한 때 입니다.. 즐건 수요일 되시고 평안하소서~~~

  • 2008년 10월 29일 오전 11:25

    출석~~~향일성~~~좋은말입니다..감독님~~~감독님도 우리 회원들에게 항상 향일성 있길 바라면서 오늘하루도 행복하시실...

  • 2008년 10월 29일 오후 12:52

    맑은 부유가 좋은데 .....

*^^*한마음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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