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그대를 부르거든 그를 따르라 비록 그 길이 힘들고 가파를지라도 사랑의 날개가 그대를 감싸안거든 그에게 온 몸을 내맡기라 비록 그 날개 안에 숨은 칼이 그대를 상처 입힐지라도 사랑이 그대에게 말할 때는 그 말을 신뢰하라 비록 북풍이 정원을 폐허로 만들 듯 사랑의 목소리가 그대의 꿈을 뒤흔들어 놓을지라도 * 칭찬은 사랑의 비타민제 -용혜원- 사랑은 서로에게 힘을 주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따뜻하고 즐거운 나의 말이 당신에게 힘이 된다고 했지요. 그래서 나는 하루에 열 가지 이상 당신을 칭찬해 주기로 했습니다. 당신의 좋은 점들을 당신이 잘하는 것들을 당신에게 느껴지는 고운 마음과 행동들을 나는 꾸밈없이 말합니다.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어" “뭐든지 잘 먹는 소탈한 성격이 자기 매력이야.” “오늘 입은 셔츠 색상이 너무 잘 어울려.” “전화 목소리도 너무 근사해.” “자기처럼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꼭 성공할꺼야.” 이런 말을 할 때마다 당신은 말없이 미소만 짓지만 나는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나의 말 한마디에 너무나 행복해 한다는 것을... * 삼형제 한 남자가 술집에 들어와 맥주를 세 잔 시켰다. 그리고는 술잔을 번갈아가며 마시는 것이다. 술집주인이 의아해서 물었다. “손님, 한 번에 한 잔씩 마시지 않고 왜 번갈아가며 마십니까?” 그러자 남자 왈, “사실은 저희는 삼형제인데 서로 멀리 떨어져 살게 되었답니다. 우리는 서로 헤어지면서 약속했죠.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께 마시던 추억을 기억하며 나머지 형제 것도 마시자고. 그래서 두 형님과 마시는 기분으로 이렇게 마신답니다.” 주인은 고개를 끄떡였다. 남자는 단골이 되어 그 술집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나타난 남자가 술을 두 잔만 시키는 것이다. 순간 가게 안은 숙연해지고 사람들의 시선은 남자에게 쏠렸다. 술을 마시고 있는 그에게 술집주인이 어렵게 입을 열었다. “형님 일은 참 안되셨습니다. 어쩌다가...” 그러자 남자는 두 번 째 잔을 홀짝이며 답했다... 형님들은 괜찮으십니다. 사실 제가 술을 끊었거든요.” 사랑은 사람을 치료한다.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 모두를" 휴가 다녀왔습니다. 조금 바쁘게 휴가를 지냈고, 다녀와서도 바쁘네요. 그래도 또 열심히 살아야죠 좋은 주말되세요. Love Story - Pan Flute * 음악 안 들리시면 아래 사이트에 등록하시어 참조 .http://cafe.daum.net/suguncp . http://www.bcmusic.or.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