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의 음악편지

2010. 1. 6. 오후 4:12:54

글자
 
1303호(2010.01.05)

 



 
 
 
 
* <행복한 삶을 만들려면>  -좋은 글-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지게 시작하라.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라.

웃음꽃에는 천만 불의 가치가 있다.
 
 
 
남이 잘되도록 도와줘라.

남이 잘되어야 내가 잘된다.
 
 
 
자신을 사랑하라.

행운의 여신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한다.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은 나를 향해 축복해 준다.
 
 
 
준비하며 살아가라.

준비가 안 되면 들어온 떡도 못 먹는다.
 
 
 
그림자를 보지마라.

몸을 돌려 태양을 바라보라.
 
 
 
남을 기쁘게 하라.

10배의 기쁨이 나에게 돌아온다.
 
 
 
끊임없이 베풀어라.

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마련이다.
 
 
 
안될 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 도 있다.

될 이유만 말하라.
 
 
 
약속은 꼭 지켜라.

사람이 못 믿는 사람 하늘도 못 믿는다.
 
 
 
불평을 하지 말라.

불평은 자기를 파괴하는 자살폭탄이다.
 
 
 
어디서나 당당 하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기쁘게 손해를 보라.

손해가 손해만은 아니다.
 
 
 
요행을 바라지 말라 .

대박을 노리다가 쪽박을 차게 된다.
 
 
 
밝고 힘찬 노래만 불러라 .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슬픈 노래를 부르지 말라 .

그 노래는 복 나가는 노래다.
 
 
 
푸른 꿈을 잃지 말라 .

푸른 꿈은 행운의 청사진이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

감사하면 감사 할 일이 생겨난다.
 
 
 
남의 잘함만을 보고 박수를 쳐라.

그래야 복을 받는다.
 
 
 
좋은 말만 사용하라.

좋은 말은 자신을 위한 기도다.
 
 
 

희망의 꽃을 피워라.

희망의 꽃만이 희망의 열매를 맺는다.
 
 
 
 
 
 
 
 
 
 
* <냉동실에 갇힌 신부> - TV동화 행복한세상-
 
 
결혼식 바로 전날의 일이었습니다.

정육점을 하시는 시어머니께서 급한 일이 있다면서
 
가게를 봐달라고 전화를 하셨습니다.

순간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시어머니가 좀 깐깐하고 꼼꼼하신 성격이라
 
혼수 준비를 하면서 좀 껄끄러운 일이 있었는데

혹시 그 일 때문에 내가 미워서 그러시나 싶었습니다.

기분은 언짢았지만 그래도 시어머니가 부르셨는데
 
싫은 내색을 할 수는 없어 불편한 마음으로 가게로 갔습니다.

고기를 사러 오는 손님도 없어 무료하고 지루했습니다.

바로 그때 가게 쪽으로 걸어오는 남자 친구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장난기가 발동한 나는 고기를 보관하는 냉동고로 슬쩍 들어가 숨었습니다.
 
 
 

“이제 찾겠지?”
 
 
 
그리고 작은 유리창 너머로 바깥 상황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런데 가게로 들어올 줄 알았던 남자 친구가 그냥 지나쳐 가 버리는 것이 아닙니까?

냉큼 뒤따라가려고 했지만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어? 문이 왜 이래? 안 열리네.”
 
 
 
손잡이가 고장났는지 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순간  ‘갇혔구나’하는 생각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그러더니 차츰 한기가 느껴지고 몸이 부르르 떨려 왔습니다.

손님이라도 오면 문을 두드려 구해 달라고 소리를 지를 텐데

가게 앞에는 사람은커녕 개미 한 마리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냉동고에 갇힌 내 신세가 언 고기 덩어리와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20분쯤 흘렀을까.
 
이제 꼼짝없이 얼어 죽는구나 싶었는데

때마침 가게 안으로 들어오시는 시어머니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나는 있는 힘을 다해 냉동고 문을 두드렸습니다.
 
 
 

“어머니 여기에요, 여기. 저 여기 있어요!”
 
 
 

나와 눈이 마주친 시어머니는 깜짝 놀라며 소리 치셨습니다.
 
 
 

“아니, 너 왜 거기 들어가 있는 거니?”
 
 
 

시어머니가 문을 열어 주셔서 간신히 냉동고를 빠져나온 나는

곧장 시댁으로 옮겨졌습니다.

나는 그때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나보다 몸집이 작은 시어머니께서 나를 안고 뛰셨기 때문입니다.

아랫목이 절절 끓는 방에 나를 눕히고서야 한시름 놓으셨는지

시어머니는 내 손을 꼭 잡아주셨습니다.
 
 
 

“우리 며느리 아프면 안 되는데... 내일이 어떤 날인데...”
 
 
 

그 말씀 한마디에 꽁꽁 얼었던 몸이 녹으면서

잠시나마 시어머니를 오해했던 마음까지 스르르 녹았습니다.

다음날 오후,
 
콧물을 훌쩍거리면서 식장에 입장했지만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부였습니다.
 
 
 
 
 
 
 
 
 
 

* <개학>
 
 
어머니: 얘야! 이제 일어나거라 벌써 아침이야!

아들: 음냐... 엄마 5분만 더 잘께요...zzz

어머니: 녀석아~ 그러다가 학교 늦겠다!!

아들: 오...진짜 학교 가기 싫은데...

어머니: 그래도 개학 첫날인데 지각은 안해야지! 녀석아~!

아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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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그래도 넌 교장이잖니!!
 
 
 
 
 
 
 
 
 
 
 

"생긋 미소를 짓는 그대를 보면

웃음이 태어난다.

공연히 우울할 때

아픔이나 괴로움을 제거할 때

웃으면 훨씬 좋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침울하거나 슬프게 보이고

불행과 하잘것 없는 일에 말려 있는 것 같으면

당신의 조끼를 조금 끌어내리고

가슴을 부풀리고

웃음을 주라.

웃음,

당신의 웃음(사무엘 울만, 청춘)."
 
 
 
 
 
 
 
 
 
 
다른 지역에는
 
눈이 참으로 몸서리 치게
 
많이도 왔네요.
 
부산에는
 
어제 비가 제법 내렸는데요.
 
어제 우리 선교사목국은

미사와 함께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더욱더 친절하자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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