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들 많으셨어요

2009. 12. 25. 오후 8:17:49

글자
바쁜일정중 반쯤 달려온것 같은데
오늘은 너무너무 힘든 하루였지요.
단원들의 희생과 봉사로 봉헌한 대축일 미사
하느님 보시기에는 어떠셨는지....
식사는 김밥으로 매번하는데 생각으로는
많은것을 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
단원들에게 미안한 마음 가득합니다.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남은 일정 사제서품식까지
연습하여 충만한 서품식을 봉헌하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댓글 2

  • 2009년 12월 28일 오전 11:34

    고생이야 임원진들이 더~ 많이 했지요. 김치를 곁들인 김밥과 사발면도 맛있게 잘먹었는데요 뭐~ 임원분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 2009년 12월 30일 오후 1:23

    열정이 넘치는 부단장님! 부운곳은 좋아 지셨나요?~ ^^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 있지요?! 자그마치 1년 하고도 10개월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