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5. 8. 오후 11:15:05

글자

오늘 어버이날인데..

생각이 났어요...

뭐..이날이 아니여도...생각은 나지만요...

 

저에겐 어색한 한 주가 지났네요...

매주 연습있는 목요일에..레슨끝나고 바로 집으로 발길 돌리는것도 좀 어색했고

토요일 저녁엔 그담날 아침 기상시간 걱정할 필요없어서...

밤늦게 하는 CSI도 보고...티비에서 해주는 어린이날 기념...해리포터도 봤구요..

(대체 애들보라고 특집으로 하는건데..엄청늦게 하더라구요..ㅉㅉㅉ)

일요일엔..알람없이 7시에 일어났는데..

다시 아침잠을 더 누릴수 있는 시간도 가져보구요..

SBS에서 하는 동물농장도 볼수 있었어요...^^

 

그러면서도 허전함을 느끼네요^^

 

여하튼...

항상 맘써주시고...아껴주신맘...늘 감사드립니다..

 

한마음성가대에선 늘 더많은것을 얻고..느끼게되요

 

챙겨주시고..염려해주시는 덕분에...

여행준비잘하고...

부모님만나서 여행도 잘 하고 오겠습니다~

 

늘 많은 가르침 주시는..지휘자님...

큰일이든..작은일이든....한마음 성가대가 척척 해나갈수 있게 발판은 만들어주시는 임원분들...

그리고...따뜻한 음성과 맘으로 가득채워주시는 단원분들께..

오늘이 날도 날인만큼

제맘을 전하려고 몇자 남겼습니다~

 

그리고 미카엘 형제님..먼길 제 이쁜얼굴 보러 달려와주셔서 감솨합니다^^

 

 

댓글 7

  • 2007년 5월 9일 오전 9:49

    그날 참석 못해 미안합니다... 가는곳이 이란, 이라크? 두곳 다 정세가 불안정한 곳이라 걱정이 많이됩니다 항상 건강과 안전에 주의하시고 다시 뵐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 2007년 5월 9일 오전 9:54

    즐거운 여행, 잘 다녀오시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봅시다!

  • 2007년 5월 9일 오후 1:23

    마리나~ 잘 다녀와요. 석달후 얼마나 더 예쁘지고 멋있어진 모습으로 돌아올까?...

  • 2007년 5월 9일 오후 1:48

    넘 바빠 여행간다는걸 잊고 있었네요 충분한 휴식과 충전만땅 하고 컴백하시길....

  • 2007년 5월 11일 오후 1:13

    마리나, 간만에 주일여유를 누렸네.부모님 잘만나뵙고 즐건 여행 되길빌며 잘 지내다와요. 더 이쁜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기대하며!.^*^

  • 2007년 5월 16일 오전 1:47

    우리는 못가니...존 구경 많이 하고 눈에 꼭 박아와...건강하고 식사 제때 잘하고 ...우리 집 근처에 놀러 오면 좀 들어와 놀다가가..맛난거 해줄게..

  • 2007년 6월 9일 오후 2:16

    마리나 반주자님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인사가 많이 늦었지요!!!이곳에 자주 들르겠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