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버이날인데..
생각이 났어요...
뭐..이날이 아니여도...생각은 나지만요...
저에겐 어색한 한 주가 지났네요...
매주 연습있는 목요일에..레슨끝나고 바로 집으로 발길 돌리는것도 좀 어색했고
토요일 저녁엔 그담날 아침 기상시간 걱정할 필요없어서...
밤늦게 하는 CSI도 보고...티비에서 해주는 어린이날 기념...해리포터도 봤구요..
(대체 애들보라고 특집으로 하는건데..엄청늦게 하더라구요..ㅉㅉㅉ)
일요일엔..알람없이 7시에 일어났는데..
다시 아침잠을 더 누릴수 있는 시간도 가져보구요..
SBS에서 하는 동물농장도 볼수 있었어요...^^
그러면서도 허전함을 느끼네요^^
여하튼...
항상 맘써주시고...아껴주신맘...늘 감사드립니다..
한마음성가대에선 늘 더많은것을 얻고..느끼게되요
챙겨주시고..염려해주시는 덕분에...
여행준비잘하고...
부모님만나서 여행도 잘 하고 오겠습니다~
늘 많은 가르침 주시는..지휘자님...
큰일이든..작은일이든....한마음 성가대가 척척 해나갈수 있게 발판은 만들어주시는 임원분들...
그리고...따뜻한 음성과 맘으로 가득채워주시는 단원분들께..
오늘이 날도 날인만큼
제맘을 전하려고 몇자 남겼습니다~
그리고 미카엘 형제님..먼길 제 이쁜얼굴 보러 달려와주셔서 감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