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을 준비하면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모든 분들의 노력으로 무사히 잘 마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준비하느라고 고생하신 리드비나 단장님, 사베리오 부단장님, 데레사 부단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악보를 챙겨주시느라 제일 준비를 많이 하신 악보장 시릴로 형제님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연습할때마다 먹을 것 잘 챙겨주시고 준비도 많이 하신 세실리아 총무님, 니꼴라우 부총무님 제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미사 당일날 솔리스트로 활약하신 루시아자매님, 미카엘 형제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역시 우리 성가대의 보물입니다.
집이 멀어, 1시간 이상 걸리는 먼길을 불평없이 와주신 반주자이신 마리나 반주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동안 묵묵히 그러나 최선을 다해서 연습에 참가해주신 성가대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별로 실력도 없는 제가 지휘를 해도, 잘 따라 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탄미사를 잘 마친것은 모든 분들의 헌신적인 협조 덕분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성탄미사를 지휘한 것을 평생의 큰 영광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새해에도 더욱 발전하는 좋은 성가대를 같이 만들어 갑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2006. 12. 26
김강수 도미니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