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을 보내면서...

2006. 12. 26. 오전 10:39:22

글자

성탄을 준비하면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

모든 분들의 노력으로 무사히 잘 마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준비하느라고 고생하신 리드비나 단장님, 사베리오 부단장님, 데레사 부단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악보를 챙겨주시느라 제일 준비를 많이 하신 악보장 시릴로 형제님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연습할때마다 먹을 것 잘 챙겨주시고 준비도 많이 하신 세실리아 총무님, 니꼴라우 부총무님 제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미사 당일날 솔리스트로 활약하신  루시아자매님, 미카엘 형제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역시 우리 성가대의 보물입니다.

집이 멀어, 1시간 이상 걸리는 먼길을 불평없이 와주신 반주자이신 마리나 반주자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동안 묵묵히 그러나 최선을 다해서  연습에 참가해주신 성가대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별로 실력도 없는 제가 지휘를 해도, 잘 따라 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탄미사를 잘 마친것은 모든 분들의 헌신적인 협조 덕분이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성탄미사를 지휘한 것을 평생의 큰 영광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새해에도 더욱 발전하는 좋은 성가대를 같이 만들어 갑시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2006. 12.  26

 

김강수 도미니꼬 올림

 

댓글 10

  • 2006년 12월 26일 오후 2:06

    부지휘자님 덕분에 무사히 좋은날 좋은성가로 봉헌할수 있었어요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 2006년 12월 27일 오전 11:29

    도미니코형제 수고 많았네요.한마음성가대가"거룩한 의식을 더욱 성대하게 감싸주고 신자들을 마음을 일치시키며 듣는 사람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소명을 다하기를 늘기도합니다

  • 2006년 12월 27일 오후 12:05

    마리나 반주자님도 고생 많이 하셨지요? 저뿐만이 아니고 우리 성가대원 모두가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 2006년 12월 27일 오후 12:06

    우리 한마음성가대초대 단장님께서 응원해 주셔서 더욱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 2006년 12월 27일 오후 2:25

    도미니코 형제님같이 든든한 부지휘자님이 계신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주님께서 우리 한마음성가대에 큰 은혜를 내려주시네요...정막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 2006년 12월 27일 오후 4:54

    황송무지로 소이다 (쥐구멍 어디있나?)

  • 2006년 12월 27일 오후 5:24

    도미니꼬 형제님 수고하셨습니다. 비록 저는 없었지만 청년단원들 말이 너무 좋았다고합니다. 성탄츅하 합니다

  • 2006년 12월 28일 오전 10:37

    감사합니다, 너무 띄워 주시니까 언제 추락할까 겁나네요.

  • 2006년 12월 28일 오후 4:02

    형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성탄 낮미사 응송은 지휘자와 단원과의 일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 2006년 12월 29일 오전 11:09

    실릴로 악보장님도 고생 많았습니다. 악보 받아보는 사람들은 아무생각없이 받아 보지만 악보챙기는 악보장은 고생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