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또 한해를 보내며 새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아마추어야하나 프로가 되야하나
오늘 아침 우리집 식탁은 소박했지요.
아기예수님을 맞이하며 내가 가족을 위해 준비한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거지요....
미안한 마음에 나는 서둘러 가방을 들고 성당으로 향했답니다.
집에 돌아와 한숨 푹자고 일어났더나 어젯밤 드레스가 사라지고 나를 반기는 것은
잔뜩 밀려있는 집안일......
열심히 햬아겠지요.. 정말 잼있는 성탄이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