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담] [다들 아시겠지만] 게시판에서 싸움하는 방법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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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어제 중국집 가서 짜장면 시켜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B: "짜장면이 뭐가 맛있어요? 우동이 훨 맛있지"
C: "우동이요? 에이, 우동보다는 짜장면이죠. 돼지고기도 들어가고."
D: "짜장면에 돼지고기라면 우동에는 해물이죠. 맛을 안다면 역시 우동!"
A: "님, 그럼 우동 안 먹는 사람은 맛을 모른단 말인가요?"
B: "그만큼 우동이 낫다는 거죠. 에이, 짜장은 느끼해서.."
C: "님께서 짜장면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군요. 제가 설명해 드리죠. <짜장면의 유래> * 짜장면의 출생지는 인천이다. 아시겠죠? 짜장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D: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만 토를 달자면, 손덕춘씨 아닌가요?"
A: "손덕춘씨 맞습니다. 그리고 그게 뭐가 중요한가요? 본질을 아셔야죠."
B: "님들 얘기 잘 들었습니다. 근데 말투가 좀 기분 나쁘군요."
C: "기분 나쁘다뇨? 시비 건 건 그쪽 아닌가요? 맛도 제대로 모르면서."
D: "시비? 말이 너무 지나친 거 아냐? 사사건건 가르치려구 들자나!"
C: "어쭈? 어따 대고 반말이야? 너 몇 살이야?"
A: "C님, 참으셈, 잘 돼봤자 고딩이에요."
D: "고딩? 당신은 몇 살인데?
A: "18? 왜 욕을 하고 그래? 진짜 기분 JOT같이.."
B: "그쪽에서 욕 나오게 하자나! 택도 아닌 짜장면 같고 사람을 우습게 봐?"
C: "택도 아닌 짜장면? 18 당신 좋아하는 우동보다는 100배 1000배 나아!"
E: "님들, 싸우지 마셈, 둘 다 맛있는 음식이자나요"
D: "님들도 아시겠지만 우동이 훨 낫잖아요?
F: "난 짬뽕이 맛있던데..."
A: "F님, 지금 짜장면 우동 얘기 중이니 짬뽕은 끼어들지 마시길..."
C: "맞아요, 껴들 때 껴 들어야지, 주제도 모르고.."
F: "뭐라고? 아...18
E: "님들 싸우려면 밖에 나가서 싸우세요!"
참고 : 누군가가 메일을 보내와 출처는 잘 모름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