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님이 심심하셨어요. 성가대에 오신지 얼마되지 안아도 분위기에 협조하셔서 보기가 좋아요.
다만 목요일 에푸터에 참석못하는것은 여성 자매님들은 가정일 돌보느라 참석못해서요. 미안해요
성가대에 발전을 위한일이면 월례회의를 통해서 하면 될것도 같은데요.
2008. 4. 21. 오후 8:01:14
막내님이 심심하셨어요. 성가대에 오신지 얼마되지 안아도 분위기에 협조하셔서 보기가 좋아요.
다만 목요일 에푸터에 참석못하는것은 여성 자매님들은 가정일 돌보느라 참석못해서요. 미안해요
성가대에 발전을 위한일이면 월례회의를 통해서 하면 될것도 같은데요.
앗! 그런 방법이~~ 마리아 자매님 그때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