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발전

2008. 4. 21. 오후 8:01:14

글자

막내님이 심심하셨어요.   성가대에 오신지  얼마되지 안아도   분위기에  협조하셔서  보기가 좋아요.

다만 목요일  에푸터에  참석못하는것은  여성 자매님들은  가정일  돌보느라  참석못해서요.  미안해요

성가대에 발전을  위한일이면  월례회의를 통해서   하면 될것도 같은데요.

 

 

댓글 1

  • 2008년 4월 21일 오후 8:56

    앗! 그런 방법이~~ 마리아 자매님 그때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