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형제님들의 당구실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당구가 건전한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추세이므로 주일미사 후
특별한 일이 없으시면 점심이라도 같이 하시면서
든든히 속을 채우고 당구를 함께 했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단장님은 150~200, 이 종구 야고보형제님도 비슷~~
김동근 요한형제님은 250, 저는 200...
젤라시오형제님과 안드레아 형제님께는 아직 여쭙질 못했습니다.
그 외 형제님들은 당구에 아직 취미를 접하시지 못하셨다고...
다른 곳에서 성가대 활동을 해보았지만 미사 후 스포츠를 함께 해 보니
단지 당구가 좋아서가 아니라 그 외, 여러가지 좋은 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건전한 스포츠, 당구!
그 매력에 한번 빠져~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