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시아의 막내입니다. 하비에르...

2008. 3. 10. 오후 6:20:19

글자
요즘 제가 형제님들의 당구실력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당구가 건전한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추세이므로 주일미사 후
특별한 일이 없으시면 점심이라도 같이 하시면서
든든히 속을 채우고 당구를 함께 했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단장님은 150~200, 이 종구 야고보형제님도 비슷~~
김동근 요한형제님은 250, 저는 200...
젤라시오형제님과 안드레아 형제님께는 아직 여쭙질 못했습니다.
그 외 형제님들은 당구에 아직 취미를 접하시지 못하셨다고...
 
다른 곳에서 성가대 활동을 해보았지만 미사 후 스포츠를 함께 해 보니
단지 당구가 좋아서가 아니라 그 외, 여러가지 좋은 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건전한 스포츠, 당구!
 
그 매력에 한번 빠져~ 보아요~~
 

댓글 2

  • 2008년 3월 10일 오후 8:23

    그래요! 푹~~~ 빠져 보아요!!!!!! 아! 관심있으신 자매님들도 대환영!!!!! 이러다 맞을래나?!?!?

  • 2008년 3월 12일 오전 11:34

    하비에르 형제님의 당구사랑이 대단하시군요~ 쭈~욱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