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나를 일깨우고 살려주는 소중한 은인입니다.
내가 싫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을 우리는 '나에게 맞지 않는 사람'
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조용히 자신을 살펴보면 나 자신의 문제 때문에 속상하고 힘들어할 뿐,
그 누구도 나를 괴롭히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다른 사람이 화를 내는 모습이나 상대가 자신을 비난하는 소리에 화를 낼 때,
그는 나의 숨겨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왜 나를 괴롭히는지 묻지 말고,그가 나에게 무엇을 가르쳐주려 하는지를
성찰해봅시다.
이를 깨달았을 때, 상대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으며 내가 처한 상황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은 진정한 뉘우침이며 자신에 대한 보살핌입니다.
<우리시대의 마음 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