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입니다.

2008. 2. 24. 오후 12:53:09

글자
사순3주일에 지휘자님과 듀엣으로 도노반 가브너의 '기억하라' 불렀습니다.
맘에 드셨나 모르겠네요...
강론시간에 신부님께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가를 부르라고 하셔서 그냥~~
지휘자님이 워낙 소리가 예쁘셔서 저는 덤으로 했습니다.
담에 또 기회가 오면 더 잘 불르려 노력할게요...
 
부활연습에 총력을 기울이는 그라시아님들의 모습에 내공을 팍! 팍!
 
감사합니다...

댓글 2

  • 2008년 2월 24일 오후 11:33

    음반으로만 듣던 노래를 직접들었습니다. 듣고있던 순간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어쩜 저리도 맛있게 잘 부를수가 있을까... 앞으로도 아름다운 소리 자주 들려주시길 기대합니다. 감샤!!!

  • 2008년 2월 25일 오후 5:19

    제가 더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