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는 심심해요~~

2008. 4. 21. 오후 5:27:35

글자
목요일 연습 후...... 애프터 있어요~~라는 말에 속으로 앗싸~~하며 구이한마당으로 갔죠...
평일 연습 후인지라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보이질 않았어요..
많이 아쉬웠습니다...
저는 술도 별로 안 좋아하고요, 담배는 못피고요...
그렇다면 연습 후에 제일 먼저 집으로 가야 할 사람은 제가 되겠죠...
제가 막내라서, 막내이기 때문에...가 아니라
지휘자님과 단장님이 함께가는 애프터이기에 그 자리를 함께 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대화도 성가대의 발전적이고 고무적인 일들을 계획하는 것이 주종입니다...
술이 좋아서, 고기가 좋아서, 배가 고파서가 아닙니다...
사실,
저도 피곤하지요...
담날엔 일도 빡세게 있고요...
그라시아 성가대의 선배님들~~
막내 심심치 않게 애프터 많이들 참석해 주세유~~
멋져부러~ 멋져부러~
감솨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