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푼 성가대 여러분!
너무나 오랫 만인것 같아요
모두들 열심히 하는것 인터넷을 통해서
알고 있어요.
6월초에 들어가는데
작은딸 가족과 같이 가게되요
그래서 손주보는 것은 한달 연장된다고나 할까(?)
아무튼 나는 힘들때 마다 성가로서 마음을 달랜답니다.
소프라노 계신 분들께 미안해요
자리를 채워주지 못해서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시고
안부 전해 주세요..........
사랑하는 그라시아 단원여러분!
2013. 5. 22. 오후 1:35:17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