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시아의 큰 형님이신 박승찬 세례자 요한 형님께서
새벽에 문득 시상이 떠올라
그라시아를 위해 시를 쓰셨다고 하네요^^
직접 낭독을 해 주시는걸 들어봤는데
감성과 내용이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원본을 부탁드려 가지고 왔습니다~
타자를 쳐서 올려드릴까 하다가
원본의 느낌이 너무 좋은것 같아
그대로 복사해 올려 드립니다^^
그라시아 성가대를 생각하는 마음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
너무 감사합니다(_ _)
2012. 4. 1. 오후 4:01:19
감동 입니다!!! 그라시아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절절히 느껴 집니다. 단원의 한사람 으로서 한없는 감사함과 책임감이......... 고맙습니다^^
문득 제가 맑은이일까 생각하게 되네요~~잘 읽었습니다.
악보장님 ~~캄솨! 늘그라시아를 위해 애쓰시고 그 누구보다도 사랑을 담고 사시는모습 고맙습니다^^*
시상은 곧 여러분들의 맑은 모습입니다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