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3/9) 아침 08시에 사랑하는 안상수 프란치스코 형제님이 하늘 나라로 떠났습니다.
이웃으로서 형제로서 한마음축구회와 시설분과장으로 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 훌륭한
형제님 이셨는데 불과 44세의 젊은 나이에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어린 자식들(초등학생)을 두고 그렇게 일찍 떠나시는 심정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 집니다. 한없는 슬픔에 잠겨있는 유가족과 프란치스코 형제님께 깊은 위로와
애도를 하느님께 안식을 위한 기도를 드립시다.
서울대학 병원에서 영면 하셨으며 장례식장은 의정부 성모병원에 안치될 예정 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