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발표회에 사용되는 전 곡을 다 올렸고
1차 복사 작업도 완료 됐습니다ㅜㅜ
진작에 다 올렸어야 하는데 늦게 올려드린점 죄송합니다(_ _)
이제는 피나는 연습만이 남은 것 같네요ㅜ_ㅜ
짬짬히 하느라 언제나 부족하고 실수도 많습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그라시아를 위해 열심히 한다는 비겁한 변명만을 드릴 뿐 입니다^^
요즘 태풍때문에 난리도 아닌데, 단원분들 건강 조심하시고
일상 생활에서도 태풍에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항상 여러분의 평화를 빕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