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하셨습니다 ~~~

2010. 7. 13. 오후 4:23:58

글자
 
      작년 12월 초
      하느님의 은총으로
      그라시아 성가대에 첫 발을 딛던 날
      단원들 모두가 아름다운 음성으로 하느님을 찬양하는 모습에
      반했답니다
      지휘자 선생님의 넘치는 유머와 포용력이 연습날과 주일을 기다리게했지요
      개인적으론 부족함이 많지만 함께하기에 저 또한 하느님께 저의 작음을 봉헌 할 수 있는
      기회에 만족 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이제 조금 적응(쫌 늦죠)하려 하고 있는데 갑자기 소프라노 파트장님이 사표(?)내시는 바람에
      잘 모르는 제가 봉사 하게 되었네요
      그동안 바실리아 파트장님 수고 하셨어요 ~~
      앞으로 잘 가르쳐 주시고 인도 해주시면 열심히 해 보겠어요
      그라시아 단원들 모두 사랑합니다

댓글 2

  • 2010년 7월 14일 오후 4:14

    오옷~~ 새 파트장님~~ 수고 부탁드립니다~

  • 2010년 7월 14일 오후 6:03

    입단하신지 오래지 않아도 잘 하실수 있을거예요 .어려움이 있으면 도우면 되지요.. 기쁜마음으로 받으시니 고마운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