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물심양면으로 그리고 기도로서 도와주심에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본래 수줍음이 많고 앞에 잘 나서지 못하는 성격이라 재미도 없었을 텐데 말없이 성원해주시고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이겨내시어 한없이 부족했지만 임기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제 언행으로 인해 마음에 상처나 부담을 갖고 계신 분 모두 너그럽게 용서해주십시오!
앞으로도 새 단장님을 변함없이 성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함께 봉사해주신 총무님, 회계님,
악보장님, 그리고 파트장님들께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병희 젤라시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