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을 맞이하려고 연습하고 ,성가대석 청소도 하고 , 그리고 우리 성가대는 부활곡을 준비 해야 하겠지요
세월이 빨리 가는것이 아쉽지만 항상 성가를 부르면서 봉사하고 나자신 위로 받으면서 사는것 같아요
12월 말경 출국 하려고 합니다. 소식이 궁굼 할떼는 메일로 종종 들어와 볼께요
내년에는 더욱 건강하게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2010. 12. 20. 오후 4: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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