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잘 도착 하였습니다

2011. 1. 11. 오후 5:13:38

글자
마리아 형님 ~~ 잘지내구 계신가요
호주땅에서 맞이하신 새해는 어떠 셨는지요
늦은 새해 인사 드려요
하느님 복 마니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늘 노래를 사랑하시는 그 예쁜 마음으로 하느님 마음에 드시는 삶되시길 기원합니다
이곳 그라시아는   자 ~~알 !! 
소프라노는  형님 안계시고 전 총무 모니카 자매님 이사떠나고 멤버가 둘이 빠지고 나니
휑한 느낌이 드네요
지휘자 선생님도 다리 수술 받으시고 회복되어 나오시는데 아직 지팡이 짚고 ...그래도 그 열정은... 아시죠 !
저희는 부활 미사곡 연습들어갔어요 ~~ !!
이곳은 넘 추운날씨가 계속되네요  여기저기 감기도 심하고 온 나라가 구제역으로 몸살과 비상이랍니다
정 반대의 날씨로 옮아 가셔서 .....적응이 되시나요? 
 제가 호주에서 살때 성탄절과 새해가  더울때 니까 실감이 나질 안턴데요
암튼 그곳의 여름 휴가를 맘껏 즐기시구 편히 지내세요
형님 ~~ 자주 연락하기로 하구... 안녕히~~!!
     선자 마리아 

댓글 1

  • 2011년 1월 12일 오후 8:01

    고마워요, 전화도 주고 연락도 주고 파트장님 열심히 잘하고 계시어 멀리서도 기분 나이스여요 지휘자님이 목발 사용하시며 나오신다니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으시군요 우리나라 구제역이 어서 가라앉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