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우리 그라시아단원들 !

2013. 5. 2. 오후 7:41:55

글자
몸은떠나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우리 그라시아 단원들과 언제나함께  있습니다!
만나면 동생이고 친구이고 그저 바라만봐도 좋은 분들이기에 
언제나 보면 반갑고 즐운것이지요!
지금도 혼자서 성가를 부르며 
추억을 만들고 있는   나!
모든이의 얼굴을 그리며
오늘도 금요 연습을 되새기고 있지요!
여러분들의 노고가 성찬의전례를 더 아름답게 하는것!
그래서 우리는 선택된 아들 딸 들이 아니겠습니까!
격려의박수를 늘 보내는
우리들이 뒤에 있으니 더욱 힘내시고 
다들 화이팅 합시다! 


              그라시아  화이팅!

댓글 2

  • 2013년 5월 2일 오후 7:51

    빨리 컴백하세요~!!

  • 2013년 5월 3일 오후 6:26

    아버니 같으시고 때론 큰~~ 형님 같으신 울님!!! 혼자서 추억 만들지 마시고 같이 만드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