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니구요^^
저희 둘째 서영이를 소개합니다^^
찬미예수님†
언제나 열심히 하려고 노력만 하는 악보장 입니다^^
감회가 새로운 2013년이 됐습니다^^
단원분들 각자 새로운 계획들은 잘 새우였는지요?
작년 한해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에따른 변화도 있었습니다.
이별도 있었고, 새로운 만남도 있었고, 좋은일과 무거운 일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좋은일이 압도적으로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 모두 간부님들 이하 단원분들의 노력과 성가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빚어낸 결과물이라고 생각합니다^^
2013년 새해에도 새로운 인연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 해 가면서
더욱 멋진 그라시아 성가대를 만들어 가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평화를 비는
부족해서 항상미안한 마음의 악보장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