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사변

2012. 6. 20. 오후 1:26:16

글자
                                             
                             동족의 피흘림!
동족상잔의 피흘림의  전쟁이 일어난지도
2012년6월25일이되면어언 62년이 흘러지나갑니다!
제2차세계대전이 끝나자 5년만에 강대국들의냉전에 휘말려 원치않는 싸움을 해야만했던6.25! 
1950년6월25일일요일새벽4시구쏘련의 힘을 등에업고
김일성은 스탈린의 명령에따라 38선을넘어 남한을 전쟁선포도없이 침략합니다!
그날낮우리국민은아무것도 모르고 
일요 마라톤을 서울한복판에서 구경만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국군은 파죽지세로밀고 내려오는 북한군에갑자기 힘도못쓰고 있다 당했고
 싸웠지만 낙동강 까지쫏겨 내려갔습니다!
당시 이승만정권은 다잃고  부산까지 내려가 마지막 보루를삼고  사면초가 였습니다.
공산화가 될뻔도한 위기의순간들이 흘렀습니다 .
여러분들은 대부분이 전쟁이무엇인지를 또 어떤모습의 동족끼리의 싸움이었는지 잘모르실겁니다!
허나 본인은 이북 황해도가 고향이고 제가9살때라 피란을 다니면서
전쟁와중에 모든것을보고
전율을느끼며부모형제들과고생이란고생을다하며 
총탄과 포화가난무하는전쟁터를 피하며 다녔고
포탄에맞아 다리가잘려나갔고 피투성이가되어 길거리에서
살려달라는농부들하며
소는 대포 알에 맞아 엉덩이가 달아나 시커먼구멍이 보였습니다.
전쟁터는 그야말로 아비규환 그자체였습니다!
저도 비행기에서 떨어뜨린 어른손바닥보다큰포탄파편이
내가슴을파고들려했으나
피하는찰라 내앞에있던 좀큰 향나무가 자기몸통으로 파편을 막았죠!
조금있다가 그파편을 나무에서빼내 만져봤더니 그때까지열기가 남아 있었습니다!
어릴적이라 장난끼도많아 호기심에 그파편을만져 보았던것이죠.
다쓰러저가던 이나라를구한건 미국의 맥아더장군 이었습니다.
낙동강까지처들어온 북한군을 인천 상륙작전으로
서울을탈환 그야말로 북한군의 허리를 자르며 
공세를 취해공산군을 섬멸하며 평양 대동강을건너 압록강까지 반격을가하여
그야말로 이북을평정하려는단계까지
도달했습니다!
허나 중공의 모택동의지시하에 중공군을 방패로삼고 인해전술로
만주벌판을누비며 수십만 {18만쯤됨}되는 중공군이 압록강을건너
그야말로 새카맣게 미군과 우리군에 대항해내려오는것입니다.
북치며 장구치고 꽹가리치고 내려오는 중공군을 아무리 죽여도 끝이없는거예요!
맥아더는 원자탄을 터뜨리는 계획을 실천하려했으나
본국정부의반대로 뜻을이루지못했습니다!
아마 그때 원자탄을터뜨려 중공군을 몰살했다면
지금 이북정권은 패망하고 통일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당시 중공은 핵무기가 없었거든요!
아무튼 지금까지 대치상태로있는 남과북은 이지구상에서 불행한 유일 분단국입니다.
독일도 분단국이였지만 통일이되었지않습니까!
우리도 하루속히 통일이 되기를 서로 바라고 있지요!
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모든것을녹이는것은 열기입니다!
우리모두 힘을햡쳐 동족상잔의비극을 반성하고,
자유의 뜨거운바람을 저 차디찬 이북땅으로 자꾸불어너어야 할것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과성모님의은총아래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
우리 조국을 하나로 만들어 통일을 이루어봅시다!
그라시아 성가단원들부터요''''''''''!

댓글 4

  • 2012년 6월 21일 오전 10:54

    6.25시대의 산 증인이시네요.고생 많이하셨습니다.아버님 세대이시네여~~~~

  • 2012년 6월 22일 오후 6:31

    발표회를 앞두고 통일 된 모습을 보여야 할 때 입니다~~

  • 2012년 6월 25일 오후 10:42

    오늘이 6.25인데 이글을 읽으니 다시금 그 시대의 아픔들이 상상이 되네요...

  • 2012년 6월 26일 오후 7:18

    엄숙한 감동이 오네요 우리 큰형님 나이도 알게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