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사도는

2016. 2. 2. 오후 7:14:26

1
글자

바오로사도는

코린토 신자들에게 전했습니다.

코린토 13장에서,

 

가장 뛰어난 것.

뛰어난 것을 전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사랑이 가장 큰 은사라고 했습니다.

 

예언이 있고

모든 지식을 깨닫고

큰 믿음이 있다하더라도

모든 재산을 나누어 주고

자기 몸까지 넘겨주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없다고 하였습니다.

 

종교적인 능력이나 재능,

물질적인 재산을 주는 것만이 아니고

이것을 넘는 것이 사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동안 우리가 생각해 왔던 사랑이라는 가치와

조금 다른 듯이 보이는  그 사랑은 무엇일까요?

 

바오로 사도는 사랑에 대해서

그 내용을 말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평범한 생활에서 실행해야 하는 것들을 말합니다.

 

우리들의 형제에 대한 만남에서

 

참고 기다를 줄 알고

친절하고

시기하지 않고

뽐내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무례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성과 앙심을  품지 않고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실을 두고 기뻐하고

 

모든 것을 덮어주고

믿으며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어 내는 것을 말합니다.

 

바오로 사도가 말하는 것은

실제의 삶속에서 공동체에서

상대에게 위로와 격려와 힘과 용기, 그리고 공정과 진실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사랑이라고 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은 바오로의 말씀처럼 표현되어야 합니다.

 

바오로는 사랑의 실천만이

 

어른이 되는 것이라고 하였고

분명히 서로 마주보는 것이고

온전히 아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가장 으뜸이 사랑입니다.

믿음생활에서도 그렇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 사랑*전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