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해...

2005. 12. 7. 오후 7:02:40

글자

 

 

 

   이젠 예전 같지 않음을 느낀다.

 

   오늘 무료급식소에 가서 봉사를 하고 왔는데

   참~ 피곤하다.

 

  내 팔이 이렇게 무거운데...

 

  단장님, 미카엘라, 마리아, 루시아...또 엘리사벳님...모두 그렇겠지...

 

  내 입에서도 '꽁꽁'...

  저 멀리서도 '꽁꽁'... 앓음 소리가 들려 오는것 같고...

 

 빨리 회복되게

 먹고 자고 또 먹고 자고 해야지....  -.-

댓글 2

  • 2005년 12월 8일 오후 4:36

    많이 힘드셨죠...힘든 상황에도 늘 함께해주셔서 우리 지단 모두 힘이 됩니다...감~사!

  • 2005년 12월 8일 오후 5:20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