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예전 같지 않음을 느낀다.
오늘 무료급식소에 가서 봉사를 하고 왔는데
참~ 피곤하다.
내 팔이 이렇게 무거운데...
단장님, 미카엘라, 마리아, 루시아...또 엘리사벳님...모두 그렇겠지...
내 입에서도 '꽁꽁'...
저 멀리서도 '꽁꽁'... 앓음 소리가 들려 오는것 같고...
빨리 회복되게
먹고 자고 또 먹고 자고 해야지.... -.-

2005. 12. 7. 오후 7:02:40
이젠 예전 같지 않음을 느낀다.
오늘 무료급식소에 가서 봉사를 하고 왔는데
참~ 피곤하다.
내 팔이 이렇게 무거운데...
단장님, 미카엘라, 마리아, 루시아...또 엘리사벳님...모두 그렇겠지...
내 입에서도 '꽁꽁'...
저 멀리서도 '꽁꽁'... 앓음 소리가 들려 오는것 같고...
빨리 회복되게
먹고 자고 또 먹고 자고 해야지.... -.-
많이 힘드셨죠...힘든 상황에도 늘 함께해주셔서 우리 지단 모두 힘이 됩니다...감~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