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 영
아이구 제가 놀고 있는 사이에 식구가 세 명이나 늘었습니다, 이승재
회원님, 정남진 회원님 그리고 차숙라 회원님 저희 유럽을 여행하는
사람들의 식구를 10명이 되도록 해주셨습니다...이런 날은 한 잔하러
가야하는데 말이지요, 안 그렇습니까? 여기 지금 맥주가 여름 마지막
세일 중인데 부칠까요??? 호호
세분 모두 너무 환영하고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립니다...그
리고 다른 회원분들과도 자주 만나시고 또 인사와 의견을 서로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드디어 올림픽 게임도 끝나가고 유럽은 가을의 정취를 넘어 쇼우 윈도
우에 걸린 겨울 옷들이 이상하게 보이지 않을 정도로 겨울이 성큼 성
큼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가을은 편지를 쓰는 계절이라지
요, 회원님들 어찌 지내시는지 안부 편지 게시판에 남겨주시지요, 그
리고 클럽과 저 그리고 회원분들에게 바라는 것이 있으면 또 올려주시
고요...
비엔나 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