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영 세
자고로 좋은 일은 서로 나누어야하지요, 저희 클럽 회원이신 박기영 회원님께
서 드디어 9월 4일 저 멀리 부산에서 영세를 받으신다고 합니다...이 얼마나 복
된 일입니까, 저희 클럽 모두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주님 안에서
항상 복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다른 회원님들께서도 축하의 인사를 서로 나누어주셨으면 합니다...
아 제가 영세를 받던 때가 기억나는군요, 수다가 좀 길어지고 있지만 하여튼 영
세받는다는 것은 일생일대의 가장 큰 행사이고 또 큰 행복이지요, 부디 주님 안
에서 항상 행복하세용...
빵빠레라도 울려드려야하는건데...!!!
비엔나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