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나댁 - 홀로코스트 추모의 날 2005

2005. 1. 21. 오후 9:57:40

글자

 

 

 

홀로코스트 추모의  2005

 

 

 

 

 

다섯번째 홀로코스트 추모의 행사가  2005 1 27 영국에서 열린다,

나치의 집단 수용소 아우슈비츠 비르케나우로부터의 자유를 찾음  

60주년을 추모하기 위해서

 

백개의 행사들이 생존자들, 자유 그리고 삶의 재건이라는 주제로

영국 전체에서 진행되어질 예정이다

 

올해의 주제들은 다음의 것을 알리고자한다 : 

 

우선 나찌의 잔안학 대학살의 생존자들에 대한  우리의 존경을 표현할 있는

위대한 기회가  행사들을 통하여 제공되므로,

그들이 인간의 최악의 잔인한 행동에 대해서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지 들으라는 것이다

 

따라서 올해는  홀로코스트의 생존자들과 그들의 증언에 촛점이

맞추어지는데,  그들이 증언해야만하는 그리고

그들이 미래의 세대들을 위해서 무엇을 수행해야하는지 증언하는바를

들을 있을 것이다.

 

지난해의 주제는 홀로코스트에서부터 르완다까지였다 :

교훈들을 배웠다, 아직도 배워야할 교훈들’.

그것은 10번째 추모의 날이었다,

겨우 100일동안 만명의 인간들을 살상한 르완다의 대량학살을 추모하는

 

적어도 1 5십만명의 어린이가 나찌에 의해서 1933년부터 1945년에 걸쳐 살해되었다. 그들중의 대부분은 유태인 어린이들이었고, 장애아동, 집시아동

그리고 나찌점령국 어린이들이 나찌 정책에 의해서 살해되었다. 생존한

100,000명의 다른 어린이들도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

 

시기에 유태 어린이중 오직 11%만이 살아남았다!

 

이때 1만명의 유태 어린이들이 영국으로 도망갈 있었다, 나찌가 어린이들을

어떻게 잔인하게 다루었는지를 발견하고 증언자들의 이야기를 읽고 들으십시요

 

지난 세기 6백만의 유태인들이 나찌에 의해서 살해되었다.

그리고  1 5백만명의 인명이 죽어간 것으로 평가되어진다.

이들에는  노예들, 집시들, 동성연애자들, 장애인들, 아프리카인들,

개신교 목사들, 가톨릭 사제들, 여호와의 증인들

그리고 많은 개인들이 한가지 이유 또는 부도덕하다거나 인종주의적으로 열등하다고 간주되어서 죽음을 당했다

 

홀로코스트의 날을 위해서 조직된 행사들은,  홀로코스트와 20세기,  그를 넘어 21세기까지의   충격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배우는 교훈들에 대한 정보화를

꾀한다. 또한 이를 통해서 르완다와 캄보디아에 있어서의 대학살과 같은

최근의 잔학상을 반추하여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BBC)

 

 

 

다섯 꼬마의 사진이 너무나 서럽게 보이는 그런 추모의 날이 다가옵니다...

 

물론 다시는 이런 대학살의 참상이 인간 세상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남깁니다...

 

 

비엔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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