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나날들 기쁘시죠

2004. 10. 17. 오후 4:37:31

글자

찬미 예수님!

전의경한테 인기 만점이네요.

신앙길에서 예쁜 누나소리 들으니 얼마나 좋으세요.

예수님께서도 좋아하시고 성모님께서도  기뻐하실거에요.

신부님, 수녀님 돕는 일이 주님의 일이니 하루하루 좋은 날

주님께 함께 감사 드려요.

오늘 세째 주라 경찰병원 미사 참석 했어요.

항상 고마움이 묻어있는 곳이지요.

늘 주님께 감사하고 젊음의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안녕!

댓글 1

  • 2004년 10월 18일 오후 5:31

    와~!! 반갑습니다. 이글을 보니 넘 뿌듯하고 도로시가 정말 있어야할 자리를 다시한번 깨우쳐 주시는것 같아요.. 어려운 여건속에서 신앙을 지켜가신 자매님이 전 참 좋답니다.

도로시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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