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이제는 경신실이 비는건가요?
너무 조용해서 이상해요.
누구라도 그분의 구원사업은 함께해 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봉사자님들!!
기운내셔서 새로운 신부님 맞이하실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보시기에 "참 좋았다" 라 하시도록 말입니다.
주님은 항상 봉사자들만 믿고 계실텐데...........
봉사일지 그대로 써드리면 강신부님께서 참고가 많이 되실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뒤에서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