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꽃멍울이 마~악 터지려고 하네요*^^*

2005. 4. 1. 오후 6:44:43

글자

흐~미!!!

이제는 경신실이 비는건가요?

너무 조용해서 이상해요.

누구라도 그분의 구원사업은 함께해 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봉사자님들!!

기운내셔서 새로운 신부님 맞이하실 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주님 보시기에 "참 좋았다" 라 하시도록 말입니다.

주님은 항상 봉사자들만 믿고 계실텐데...........

봉사일지 그대로 써드리면 강신부님께서 참고가 많이  되실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뒤에서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화이팅!!!!!!!!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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