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려서 글올립니다

2005. 3. 7. 오후 7:36:46

글자

넘 정신없고 산만해서 머리가 깨질거 같습니다

 

천주교 대원들이 반은 중대로 가고 아주 썰렁해서 감기가 걸릴거 같습니다

 

주일에 사람이 없어서 미사를 못하다니 말도 안되는 소립니당.

 

남아있는 대원들 이글보고 미사 빠지지말고 전부 참석할수 있도록 협조? 부탁합니다..

 

 

댓글 1

  • 2005년 3월 15일 오후 2:59

    와 경문이 마이 컸넹~^^ 기특기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