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뉨과 마지막 미사를 했는데
그떈 진짜 마니 웃고 떠들었지만 속으론 엄청 섭섭했습니다..
몸 건강시고 자주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말안듣는 3기동대 대원들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2005. 3. 31. 오전 6:42:20
신부뉨과 마지막 미사를 했는데
그떈 진짜 마니 웃고 떠들었지만 속으론 엄청 섭섭했습니다..
몸 건강시고 자주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말안듣는 3기동대 대원들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경문아 열심히 해 줘서 고마웠고 강신부님께 니가 대표라고 했으니까 혹시라도 연락이 가면 잘 도와드리고 열심히 3기동대 이끌어 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