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

2005. 3. 31. 오전 6:42:20

글자

신부뉨과  마지막 미사를 했는데

 

그떈 진짜 마니 웃고 떠들었지만 속으론 엄청 섭섭했습니다..

 

몸 건강시고  자주 연락 드리겠습니다

 

또 말안듣는 3기동대 대원들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댓글 1

  • 2005년 3월 31일 오전 7:15

    경문아 열심히 해 줘서 고마웠고 강신부님께 니가 대표라고 했으니까 혹시라도 연락이 가면 잘 도와드리고 열심히 3기동대 이끌어 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