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나온경문

2004. 11. 10. 오전 3:34:56

글자

외박을 나와도 맨날 집에서 가게 도와주고있습니다

 

혹시나하고 들어와봤는데

 

아무도 글남긴 사람이 없네...

 

게임들만 하지말고 글좀 남기지...ㅋㅋㅋㅋ

 

그럼 전 이만..

댓글 2

  • 2004년 11월 12일 오후 10:44

    가게? 무슨 가게 하니? 경문이는 좋겠다 무슨 가게일까 먹는 가게면 좋겠는데 맛있는거 얻어먹을 수 있을테니까

  • 2004년 11월 22일 오후 4:23

    아쉽게도 우리부모뉨 당구장 하십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