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했는데 놀러오는 사람이 없네..

2004. 10. 27. 오전 11:39:09

글자

지금은 원목실...ㅋㅋㅋㅋ

 

시간나면 들리는곳..

 

역시 3기동대는 글올리는 사람이 별로 없구나...

 

자주자주 놀러와서 글좀 마니마니 올려요..

 

3기동대만 넘 썰렁하다..ㅜㅜ

댓글 3

  • 2004년 10월 28일 오전 12:31

    그래요 성모님과 예수님 다 다녀가셨을텐데 그땐 주무시고 계셨구나 ...그래요 누군가 형제님을 위해 기도드릴껍니다.

  • 2004년 10월 28일 오후 3:43

    경문이도 시몬 형제님 처럼 훌륭한 신앙인이 되겠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항상 우리 곁에 계신분을 잊지 않도록 ...

  • 2004년 10월 28일 오후 4:21

    넵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