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무니 또 옴.

2004. 11. 22. 오후 4:24:44

글자

역시나 글이 없네...

 

이런 넘 썰렁한거 아닌지..

 

천주교 원목실에 귤은 받았는지..궁금합니다

 

외박갔다가 그냥 오기 그래서 쫌 보냈는데..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

  • 2004년 11월 22일 오후 10:53

    귤 잘 맏았다 맛있게 먹었고 그런데 누가 보냈다는 것이 불분명해서 처음엔 당황했단다 귤이 개신교 원목실에 가있다가 수녀님이라는 글자를 보고 다시 천주교 원목실로 오는 대 소동이 있

  • 2004년 11월 22일 오후 10:54

    었지 아무튼 잘 먹었는데 다음부터는 주소를 제대로 써 주면 더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