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습니다

2005. 6. 26. 오전 9:26:46

글자

+ 찬미 예수님

수서서 형제 자매님들 안녕 하시지요?

넘넘~ 보고 싶지만 볼수없었는데 아직도 홈이 살아있어 이곳에서 만날수 있네요..

만남이란 묘한것이라 알았지만 정말 끈끈함이 보이네요.

이제 정신이 들어서 수서 경찰서 생각이나 들어와 보았는데..........역시나..*^^*

전인섭 회장님, 김제중 전회장님 참으로 놀랍네요.

전 아직도 경찰들의 홍보대사랍니다. 그놈의 정이 무엇인지 경찰들이 힘든일이 있을때마다 우리 주님께

당신을 보여 주시라고 기도 팡~팡!! 이정도면 자격 있죠?

회장님!! 조만간 한번 뵈러 갈께요. 시원한 차 한잔 주실래요? 

댓글 6

  • 2005년 6월 28일 오전 12:42

    시험은 잘 보셨는지요? 조만간에 제 미사가방도 좀 챙겨 주세요

  • 2005년 6월 28일 오후 1:21

    네~ 신부님!! 곧 챙겨 드리겠습니다.

  • 2005년 6월 29일 오후 7:14

    시험보셨으면 여름 방학인가요, 경신실에 휴가 오세요

  • 2005년 6월 29일 오후 9:29

    네! 회장님 한번 찾아 뵐께요.

  • 2005년 6월 30일 오후 10:17

    꼬옥 오세용

  • 2005년 7월 1일 오전 1:36

    으윽 제가 넘넘 했나봐요 그리운 사람 그리운 모습이 이곳에 있음을 .. 모든분들 축복받으세요 한번 뭉쳐봐요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