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수서서 형제 자매님들 안녕 하시지요?
넘넘~ 보고 싶지만 볼수없었는데 아직도 홈이 살아있어 이곳에서 만날수 있네요..
만남이란 묘한것이라 알았지만 정말 끈끈함이 보이네요.
이제 정신이 들어서 수서 경찰서 생각이나 들어와 보았는데..........역시나..*^^*
전인섭 회장님, 김제중 전회장님 참으로 놀랍네요.
전 아직도 경찰들의 홍보대사랍니다. 그놈의 정이 무엇인지 경찰들이 힘든일이 있을때마다 우리 주님께
당신을 보여 주시라고 기도 팡~팡!! 이정도면 자격 있죠?
회장님!! 조만간 한번 뵈러 갈께요. 시원한 차 한잔 주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