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자가의 길 >기도를 경신실에서 . . .

2005. 3. 11. 오후 12:59:00

글자

"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버리고 매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 와야 합니다." ( 루가 9 : 23 )

 

 

수서서 경신실에도 이제 십자가의 길 15처가 봉헌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삶과 생활 속에서 예수님의 수난을 묵상하며 신앙을 키워 가면 좋겠습니다.

 

희생의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수난과 당하셨던 고통을 깊이 묵상함으로써 자신의 위치와

생활을 반성하고 예수의 수난에 참여하는 자세를 키워야겠습니다. 이 수난의 묵상은 자기만을

위해서 뿐 아니고 사랑의 마음으로 받으신 예수님의 이웃 사랑을 생각하며 자신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도 가져야겠습니다.

 

이 기도를 통해 우리의 잘못을 반성하고 그리스도와 함께 일치하려는 마음 자세로

우리들 모두의 영성생활에 도움의 은총을 듬뿍 받으시기 바랍니다.

댓글 1

  • 2005년 3월 18일 오후 4:39

    이쁜 십자가의 길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