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요셉 회장님과 예수성심회 회원님들
모두 모두 행복 하시지요?
넘 오랜만이라서 함 들렀습니다.
몇일전 클럽에 들렸다가 봉사자 회장님과 조희봉 형제님의 또끼같은 딸 혜민이 돐잔치에 참석 했지요.
혹시나 한분이라도 뵐까했는데 시간이 안맞았나봐요
좀 아쉬었지만 기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답니다
아주 귀엽고 예쁜아기더군요
아마도 건강하게 잘자랄 겁니다 길다란 실타래를 집었으니까요
엄마 아빠는 총명한 아이가 되도록 연필을 잡길 원했을텐데........
하지만 두번째는 연필을 집었으니 건강하고 총명하고 지혜롭게 잘 살겁니다
그래도 뭐니 뭐니해도 건강이 제일이니 혜민이가 머~얼리 본거랍니다.
혜민아!!
무럭무럭 자라서 부모님이 원하는 예쁜딸로써 예수님을 따르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 가려무나
사랑한다 혜민아~~~!!!!
예수 성심회 회원님들!! 건강 하시고 사랑하는 님의뜻을 잊지 마시길 기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