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보지 않는 선물

2005. 3. 18. 오전 10:14:33

글자
열어 보지 않은 선물..



  

댓글 4

  • 2005년 3월 18일 오후 4:40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 2005년 3월 19일 오전 10:27

    좋은글로 좋은 하루 맞이 합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날 주님께 찬미 합니다

  • 2005년 3월 22일 오후 6:33

    선물 무엇이 들어 있는지 모르는 선물, 하느님은 왜 우리를 사랑 했을까요?

  • 2005년 3월 22일 오후 6:35

    만들었기 때문에 , 내가 내아이를 사랑하는 이유와 비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