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

2005. 4. 29. 오전 7:34:08

글자
      *당신은 괜찮은 사람입니다* 꾸밈없는 미소를 가진 당신은 괜찮은 사람입니다. 힘들어도 "사는게 다 그렇죠"하며 힘들이지도 않고 말하는 당신은 정말 괜찮은 사람입니다. 당신은 당신 아닌 타인을 먼저 생각하며 타인의 불행에 당신의 일보다 더 속상해 하지요. 당신의 가슴은 늘 따뜻합니다. 척박한 세상살이에도 당신을 보면 살맛이 납니다. 당신은 인간성 풍부한 강을 만들고 나룻배 한 척 띄운 뱃사공입니다. 자신의 존재마저 잊고 신념의 강을 건너는 당신, 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

댓글 2

  • 2005년 4월 29일 오후 7:24

    여전히 이곳을 지키고 계시네요. 정말 괜찮은분 이십니다*^^*

  • 2005년 5월 2일 오후 3:30

    모두다 괜찮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