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사과 놓고 갑니다

2005. 10. 25. 오후 7:57:51

글자

맛있는 사과 놓고 갑니다.

이방에 오시는분들 맛있게 드세요

 

댓글 5

  • 2005년 10월 28일 오후 10:05

    먹음직 스럽네요 맛잇게 먹고 갑니다.

  • 2005년 10월 29일 오후 7:24

    네, 신부님 건강 하시지요?? 벤쿠버 여행기 잘 보았습니다..

  • 2005년 10월 29일 오후 7:50

    제가 심술이 많은가요? 먹기보다 또- ㄱ !! 따버리고 싶네요. 너무 탐스러워서 . . .

  • 2005년 11월 7일 오전 12:36

    저도 본당식구들과 이집트,이스라엘,이태리 성지 순례하고 어제 왔어요. 우리 나라 사과 생각이 났었는데..

  • 2005년 11월 9일 오후 10:17

    어!! 단장님 듣긴 했는데 벌써 다녀 오신 거예요? 주님과 함께하신 시간들 행복 하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