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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근심에 대해서 근심하지 않는다.
2005. 10. 8. 오전 5:53:36
글자

2005. 10. 8. 오전 5: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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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왜 몰랐을까요? 내가 늘 근심 걱정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살고 있다는 것을 . . .그 근심 걱정을 시원 하게 해결하지 못하면서 . . . 변혜경님!! 이글을 읽고 순간 감전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네, 늘 근심이 따라다니는 게 우리의 삶일까요? 결국 근심에서 살아남겠지요? 그 순간엔 괴로움과 씨름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