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잠자리

2005. 9. 2. 오전 3:10:25

글자

 

가을의 문턱에서

오묘한 색의 조화를 느끼며.....올립니다

 

 

 

댓글 2

  • 2005년 9월 2일 오전 9:34

    꽃을 좋아 하는 님의 안목 역시!! 꽃은 연꽃인가요?.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2005년 9월 2일 오후 10:43

    사진 기술이 보통이 아니시군요! 꽃과 잠자리의 선명하고도 고운 모습, 순간포착이 대단하십니다.감사합니다.